coupang-320-50.jpg

베트남 다낭여행 2 후에 티엔루 사원과 용과나무(8월12일)

작성자 정보

  • 최고관리자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[출처]베트남 다낭여행 2 후에 티엔루 사원과 용과나무(8월12일)

​

베트남 다낭여행 2 후에 티엔루 사원과 용과나무(8월12일)

다낭을 떠나서 도착한 첫번 째 여행지는 티엔무사원입니다. 티엔무사원은 1601년에 건축되었으며 후에에서 가장 큰 불교사원입니다. 주차장에서 걸어서 입구에 가면 팔각형 7층탑이 눈에 들어옵니다.

​

탑의 높이가 21미터 라고 하는데 이곳 앞은 인증사진을 찍는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습니다. 분홍빛이 포함된 듯한 탑으로 1844몀 티에우 황제시절에 만들어진 것입니다.

​

​

패키지여행의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하나가 되어서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. 여행에 참가한 각 가족이나 모임을 중심으로 조를 이루고 여행하는 동안 밥 먹는 것부터 여행하는 것 까지 철저하게 질서를 유지하게 합니다.

​

입구에 가니 오른쪽으로 물건을 파는 가게가 있는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. 이곳에는 관광기념품이나 음료 과일 등을 팔고 있었습니다.

​

이곳에서 첫 번째 사진을 찍어줍니다. 가이드는 각 조별로 단톡방을 이용하여 찍은 사진을 보내줍니다. 여행지마다 기계적으로 사진을 찍게 되는데 좀 정형화된 모습이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. 여유로움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패키지여행의 단점이기도 합니다.

​

석탑 왼쪽으로는 1710년에 만들어진 대종이 있고 이 종은 무게가 2톤이 넘는다고 합니다. 그 소리에서도 들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. 석탑의 오른쪽에는 장수를 상징하는 청동거북등 위에 비데 티엔무의 사원의 유래가 적혀있습니다.

​

탑을 지나 사원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본당이 나옵니다. 이곳에는 청동불상과 아미타여래, 석가모니 그리고 미륵불의 조각상이 있습니다. 티엔무사원은 1960년 초반 베트남 전쟁시 응오딘지엠 대통령의 독재 정책에 반대하는 정부 저항세력의 본거지로 사용되었습니다.

​

이곳을 돌아보면 당시 정부에 대항하여 분신자살을 한 틱꽝득 스님이 분신장소인 사이공까지 이용하였던 오스틴 자동차가 본당 뒤쪽에 놓여져 있습니다. 아마 베트남 국민들은 이 자동차를 보면 애국심이 솟아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​

오래된 역사와 아픈 베트남의 근대사를 담고있는 테엔무 사원은 흐엉강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전망도 좋습니다. 강에는 보트 투어를 하는 배들이 다니고 있어 아이러니한 모습입니다.

​

이곳을 나오면서 길가에 서 있는 나무를 보았는데 부겐빌레아입니다. 아름답게 피어난 꽃이 보기에도 좋습니다.

​

그리고 또 다른 나무를 보았는데 용과나무 였습니다. 용과나무는 스스로 지탱하지 못하고 다른 나무에 기대어 자라나고 있었고 열매의 모습도 보입니다.

​

티엔무 사원

Huế, Hương Hòa, Thành phố Huế, Thừa Thiên Huế 530000 베트남

카이딘 황제릉

xã Thủy Bằng huyện Hương Thuỷ, Huế, Thừa Thiên Huế 530000 베트남

​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알리익스프레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