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upang-320-50.jpg

다낭 자유여행 가면 꼭 가야하는 맛집 리스트

작성자 정보

  • 최고관리자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[출처]다낭 자유여행 가면 꼭 가야하는 맛집 리스트

여기는 경기도 다낭시 입니다.

저는 지금 다낭 자유여행을 와 있고요.

갑자기 초특가 항공권을 끊는 바람에 다낭을 오게 되었는데,

이번엔 먹고 쉬자는 컨셉으로 즐기다 갈거라

다낭 자유여행을 오면 제가 꼭 가는 맛집 리스트만 모아봤어요.

왜냐?

두 번 세 번 가도 질리지 않는 곳들인데요.

가격대는 저렴이부터 단가가 있는 메뉴까지 다양하니깐 잘 보세요~

​

제가 다낭을 그동안 여러차례 다니면서 적어도 3번 이상 방문한 곳들로만 정리하는 거니깐

개인의 입맛의 취향 차이를 고려하여 봐주세요.

​

​

​

​

1. 포박하이 - 소고기 쌀국수 & 볶음밥

다낭에 가면 1일 1쌀국수 해야하는 거 아시죠?

호텔 조식에서 주는 것과는 어떻게 맛이 다른지

다낭 3대 쌀국수라 불리는 가게들의 맛은 어떤지 궁금하니깐 꼭 찾게 되는데요.

​

관광객들에게도 많이 알려졌지만,

여전히 현지인들이 많이 오는 포박하이 쌀국수는

❌️에어컨도 없고, 선풍기도 없고,

도로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호로록 먹어야 하지만 그런 느낌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가볼만한 다낭 맛집 중에 하나에요.

​

​

​​

​

한국어로 된 메뉴판도 준비되어 있고,

가장 인기있는 소고기 국수는 60,000동 한화 3천원 정도 하고요.

이 가격에 소고기 이만큼 들어갔음 괜찮죠!!!

하지만, 너무 고퀄의 고기를 바라는 분들과

에어컨 없이 죽어도 밥 못 먹겠다 하는 분들은 패스~

노상에서 그늘막만 치고 먹는 거니깐요.

​

​

​​

​

오징어랑 새우 들어가서 고슬고슬하게 볶아지는 볶음밥도 있어요.

김치도 들어가서 아삭하게 씹히는데,

양도 상당히 많고요.

70,000동이면 한화 3,500원 정도하는 거니깐 둘이서 하나 나누어 먹어도 좋아요.

물론 둘이 먹기에도 양이 많아요!

​

​​

​

2. 후띠우묵 - 오징어쌀국수

고기 쌀국수 잘 못먹는다 혹은 질린다 하는 분들이라면,

다낭엔 오징어쌀국수가 있습니다.

​

2호점으로 가면 에어컨도 나오고 선풍기도 있어서 일단, 노상이 아니니깐 조금은 시원하게 먹을 수 있고요.

가격은 한 그릇에 60,000동이에요.

3천원의 행복은 바로 이런것~ 이라고 할 정도로 양이 무지하게 많아서 다 못 먹을 정도인데,

곁들여 먹는 새우튀김이나 짜조 등도 인기 메뉴랍니다.

​

​

​

3. 아이러브반미 - 에그 반미 vs 불고기 반미

다낭 자유여행을 갔다면, 쌀국수 다음으로 꼭 먹어야 할 맛집은 반미죠!

한시장 주변으로는 반미를 하는 가게들이 많은데,

저는 핑크색 건물의 아이러브반미를 자주 가는 편이에요.

이 주변으로는 카페들도 많아서 반미 먹고 카페 가기 딱 좋은 동선이거든요.

​

​

​​

​

주문할 때 메뉴가 한국어도 적혀있어서 쉽게 주문 가능하고요.

불고기 반미는 70,000동 / 에그 반미는 50,000동이에요.

갈 때마다 불고기냐 에그냐 되게 고민하게 만드는데

좀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땐 불고기 반미를,

깔끔하게 먹고플 땐 에그 반미를 주문하는 편이에요.

​

하지만, 둘 다 양이 많다는 것~

베트남 다낭은 어딜 가도 양이 너무 많아서 저렴한 가격에 다 못 먹고 남긴다.. 하는 생각으로 주문하면 되더라고요.

​

​

​​

​

바삭한 바게트 안에 계란이랑 쪽파, 야채 등을 넣고 만들어주는 반미는

빵이 바삭할수록 맛있더라고요.

그리고 아메리카노 등이랑 잘 어울리고 은근히 양이 많아서 한끼 식사로도 든든한데요.

​

​

​​

​

에그반미 같은 경우는 계란후라이를 튀겨서 넣는 것이기 때문에 살짝 느끼할 수 있지만,

50,000동짜리 딸기 스무디 같은 음료랑 먹으면 궁합이 잘 맞아요.

​

​​

​

4. 레드크랩 - 머드크랩 & 새우

다낭 여행 중에 벌써 4번인가 다녀온 레드크랩도

제가 꼭 가는 맛집 중에 하나에요.

소스를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니깐 재미나고요.

✔️여행 중에 돈을 좀 쓰겠다!

✔️아이들이 있다, 부모님과 같이왔다!

✔️다낭에서 해산물을 깔끔하게 먹고싶다!

이런 경우에 추천하는 다낭 맛집이에요.

​

소스에 마늘밥 비벼서 먹으면 배부르고,

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니깐 너무나 쾌적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거든요.

​

​

​​

​

100g당 가격은 135,000동~145,000동으로

수족관에 있는 크랩을 바로 잡아서 무게 다는 거 확인하고 조리 들어가기 전에 주문도 정확하게 들어갔는지 다 보여주니깐 투명한데요.

다낭에서 해산물 먹으러 갔다가 가격 가지고 장난해서 눈탱이 맞았던 로컬가게들 생각하면 이렇게 투명하게 주문 받는 거 개인적으론 좋더라고요.

​

​

​

​

​

어떤걸 주문해도 크랩은 배신하지 않지만,

누구나 좋아할만한 칠리, 코코넛, 갈릭버터, 스팀 등 다양한 맛으로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껏 골라보는데요.

2인이면 700g 전후가 적당해요.

왜냐면.. 다른 것도 시켜먹을 거니깐~

​

​

​​

​

먹기 좋게 직원들이 손질도 다 해주니깐 편하고요.

솔직히 로컬 생각하면 가격대는 좀 있다고 볼 지 모르겠으나,

에어컨 나오지 깨끗하지 직원들이 다 발라주고 잘라주지 하니깐 가격이 아깝진 않더라고요.

​

​

​​

​

살도 꽉꽉 차 있고, 소스에 밥 비벼먹는게 젤 맛남~

​

​

​​

​

레드크랩은 통통하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알리익스프레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