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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다낭여행 렌트카 vs 그랩 어떤게 좋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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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처]베트남 다낭여행 렌트카 vs 그랩 어떤게 좋을까요?

안녕하세요. 여행인플루언서 바쁜아이입니다. 요즘 인천공항은 매일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. 8월 극성수기에 들어서면서 지금은 훨씬 많은 여행객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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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에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하면 이동 거리도 그렇게 멀지 않고 물가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베트남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. 베트남의 여행지 중에서 다낭이 정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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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쁜아이도 이번에 다낭으로 자유여행을 다녀왔는데요. 베트남은 다낭은 여행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여행지이지만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는 곳이 아니라 여행 중 교통편을 이용하는게 불편하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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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베트남을 찾는 여행객들은 그랩 택시를 이용해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 물론 한국에 비해 저렴한 요금이지만 그래도 하루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매번 그랩을 이용하면 교통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라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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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다낭숙소가 시내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 신라모노그램 또는 하얏트 리젠시 다낭과 같은 곳이라면 요금이 더 나올 수 밖에 없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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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다낭 자유여행 중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는 걸로 일정을 정리해더라도 막상 현지에 찾아오면 뜨거운 태양과 높은 습도에 5분 이상 걷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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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다낭 여행에서 자유여행을 하면서 어떤 교통편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? 베트남 다낭 여행을 하신다면 그랩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.

다낭여행 렌트카 vs 그랩

어떤게 좋을까요?

다낭여행 중 그랩을 이용할 계획으로 일정을 정리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. 다낭을 더 편하게 그리고 더 경제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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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렌트카를 이용하는거예요. 보통은 렌트카라고 하면 차량을 빌려 직접 운전하는걸 생각하실텐데요. 베트남은 여행객들이 운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렌트카를 예약하면 차량 기사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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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렌트카 이용 시 편하게 여행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때로는 기사님이 여행 중 큰 도움이 되기도 해요! 바쁜아이는 기사님 도움으로 식당 예약도 하고, 여행지에서 다양한 도움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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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여행 중에 매번 그랩 차량을 예약하고 대기할 필요도 없어 좋았어요. 또 한가지 장점으로 그랩은 매번 다른 차량을 이용하기에 짐이 많으면 계속 짐을 가지고 이동해야 하지만 렌트카는 하루종일 같은 차량을 이용하기에 짐이 많아도 편하게 여행이 가능하며 특히 쇼핑을 즐기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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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다낭여행 중에는 그랩말고 렌트카를 이용하는게 정답이예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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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바쁜아이가 다낭여행 중에 이용한 렌트카 여행 후기를 소개해볼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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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쁜아이는 다낭보물창고에서 2일동안의 렌트카를 이용했는데요. 첫날은 공항에 도착해 바로 렌트카를 예약해 공항 픽업부터 시작해 하루종일 여행을 즐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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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날도 렌트카를 이용해 너무 편하게 시내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.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시원한 차량을 타고 여행을 다니니 체력 소모도 적고 일정 중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런 여행을 하고 돌아왔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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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낭보물창고 렌트카는 4인승, 7인승, 16인승까지 다양한 크기의 차량을 예약할 수 있어 여행 인원에 상관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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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낭자유여행 렌트카 예약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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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 하루종일 이용해도 부담이 없어요. 기사님이 포함되어 있으니 원하는 곳에 내려 여행 후 다시 약속장소에서 차량을 탑승하고 다고 싶은 곳으로 이동하면 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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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여행 당일 다낭 공항에 도착해 입국장으로 나오니 기사님이 다낭보물창고 피켓을 들고 대기중이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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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절하게 짐도 옮겨주시고 일정 내내 웃으며 우릴 안내해주셔서 첫날부터 기분좋게 다낭여행을 즐겼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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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낭여행 첫날 공항에 도착해 렌트카를 이용해 가장 먼저 호텔로 이동했습니다. 이번에 예약한 호텔은 다낭에서 한국인들에게 인기있는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인데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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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 체크인 후에 신라모노그램에서 꼭 즐겨야 할 먹거리인 망고빙수를 한그릇 먹고 일정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. 한국에서는 4-5만원은 줘야 맛볼 수 있는 호텔에서의 망고빙수! 여기선 10000원이 조금 넘는 가격으로 생망고가 가득차 있는 진짜 망고빙수를 맛볼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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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고가 빙수 위에만 올라가 있는게 아니예요. 그릇 안에도 생망고가 가득차있습니다. 이건 망고빙수가 아니라 빙수망고예요! 빙수보다 망고가 더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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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라 모노그램 호텔에 숙박하신다면 꼭 맛보세요! 더 놀라운건 바쁜아이가 주문한게 작은 사이즈라는거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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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 입구에서 대기중인 렌트카를 타고 먼저 한시장을 찾아갔습니다. 한시장 여행을 하기 전에 한시장 근처의 금은방 환전소에서 달러를 베트남 동으로 환전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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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한시장으로 들어가 쇼핑을 즐기면서 상인들과 가격을 흥정하는 재미에 흠뻑 빠져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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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시장 1층에서는 각종 베트남 기념품과 먹거리 그리고 열대과일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. 기념품은 롯데마트에서 구매하셔도 되고요! 흥정에 자신있는 분들은 한시장에서 구매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! 흥정만 잘 하신다면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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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한시장의 2층은 각종 의류와 보세 특히 한국인 여행객들이 꼭 구매하는 크룩스 신발가게가 많아요. 그런가 하면 브랜드 속옷과 양말, 라탄제품도 보이고요. 여행용 캐리어도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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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쁜아이도 푹푹찌는 한시장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쇼핑을 즐겨봤는데요. 물건을 구매하는 것보다 상인들과의 흥정이 더 재미있는 시장이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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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시장 여행 후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즐기기 위해 벱꿰 베트남 가정식 레스토랑을 찾아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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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 후에는 다낭에서 인기있는 쇼핑 기념품 샵인 센트럴 마켓도 구경했어요. 한시장이나 롯데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기념품보다 고급스럽게 포장되있는 과자, 비누, 라탄제품 등이 진열되어 있어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 많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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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센트럴 마켓을 방문했다면 마켓 윗층에 자리잡고 있는 핑크이발소도 방문해봐야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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